검증된 측정 엔진
자체 개발한 영상 측정 제품(PixMetro 등)에서 다듬은 기능을 가져다 쓰므로,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보다 빠릅니다.
카메라로 재고, 판정하고, 기록하는 머신비전 소프트웨어를 요구사항 정리부터 직접 개발합니다.
자체 개발한 영상 측정 제품(PixMetro 등)에서 다듬은 기능을 가져다 쓰므로,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보다 빠릅니다.
기준기로 교정해 영상 한 칸을 실제 길이로 바꾸고, 설계값과 공차로 합격·불합격을 판정해 기록합니다.
계약 당사자인 넥스트에이오아이가 직접 개발하므로 교육, A/S, 업데이트를 이어서 제공합니다.
대기업과 국내 연구소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해 왔습니다.
개발 분야
머신비전(영상 측정·검사)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개발합니다.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하면 접수해 주세요.

불량과 결함을 찾아 양품·불량을 판정합니다.

교정된 카메라로 길이·각도·지름을 재고 공차로 판정합니다.

문자와 코드를 읽고 맞는지 검증합니다.

부품의 위치와 각도를 알려 로봇·장비가 집거나 맞추게 합니다.

높이·부피·형상을 3차원으로 잽니다.

규칙으로 만들기 어려운 불량을 학습으로 판정합니다.

시험·분석 결과를 숫자와 성적서로 만듭니다.
경도 압흔 사진이 있으면 XTMeasure-HB 체험판에 직접 넣어 보세요 (카메라 없이 사진 파일로 가능) →
저희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직접 써 보세요. 두 체험판 모두 키 없이 누적 3시간(14일 이내) 쓸 수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와의 통신(SECS/GEM), 제약 규제 대응(감사 기록·검증) 같은 요구는 내용에 따라 별도로 협의합니다.
위 목록에 없어도 영상으로 재고, 판정하고, 기록하는 일이라면 가능한지 먼저 검토해 알려 드립니다. 가능성 검토와 요구사항 정리는 무료입니다.
위 화면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화면은 과제에 맞춰 만듭니다.
예를 들어, "치수 측정"이라고만 합의하면 어느 부위를 얼마의 공차로 재는지, 한 개에 몇 초 안에 끝내야 하는지 서로 다르게 이해합니다.
진행 중 요청이 구두로 오가면, 어디까지가 원래 계약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납품 후에야 "이게 아닌데"가 나오고, 대금과 하자보수가 엉킵니다.
진행 방식
초기 운영 단계에서 정리와 안내를 돕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이어갑니다
최종 화면은 처음부터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확정할 수 있는 만큼만 개발 요구서를 적어 만들고, 진행하면서 알게 된 것을 다음 차수로 이어갑니다.
개발요구서 한 장으로 첫 범위를 정하고, 단계별로 검수하고 지급합니다.
새 개발요구서로 같은 흐름을 한 번 더 진행합니다. 이전 결과물 위에서 이어갑니다.
작은 개선과 운영도 요구서, 계약, 검수의 같은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안심 장치
아래 규칙으로 양쪽의 안전을 추구합니다.
비용
착수금과 단계별 비율은 계약 때 함께 정합니다.
의뢰 접수, 가능성 검토, 개발요구서 정리, 개발계획서는 비용이 없습니다.
금액과 시기는 계약으로 정합니다. 착수 전에 의뢰인이 계약을 해제하면 의뢰인은 착수금을 포기하고, 저희가 해제하면 착수금을 돌려드립니다.
단계마다 검수하고, 합격한 단계의 대금을 지급합니다. 검수는 실행 파일 또는 방문 데모 중 정합니다. 부가세 별도.
의뢰인
영상으로 재고, 판정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치수 측정, 외관 검사, 문자·코드 판독, 현미경·X선 영상 분석, 설비(PLC) 연동.
무료로 개발 의뢰하기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한 점은 [email protected]로 보내 주세요.